전승공예대전
장려상 1회 · 입선 8회
1995 – 2003
Portrait · Grayscale
THE MASTER
석전 노재경
石田 盧載京
충청남도 무형유산 보령남포 벼루제작 전승교육사
호(號), 그리고 길
석전(石田) — 돌의 밭이라는 뜻의 호(號)가 장인의 이름 앞에 놓인 것은 우연이 아니다. 반세기 동안 보령 성주산의 오석을 갈고 닦으며 하루 열두 시간을 돌 앞에서 보냈다.
공방 석전연당(石田硯堂)은 충남 보령시 청라면에 자리한다. 2대째 이어져 온 전통 벼루 제작의 맥을 고집스럽게 지키고 있다.
LINEAGE · 계보
서암 김진한
충청남도 무형유산 보령남포 벼루제작 보유자 (故)
석전 노재경
충청남도 무형유산 보령남포 벼루제작 전승교육사
스승이 물려주신 것은 기술 이전에 태도였다
JOURNEY
서암(瑞岩) 김진한 선생 사사. 돌 앞에 처음 앉은 해.
입문 13년 만에 받은 첫 공식 수상. 이후 동상 6회 수상 (~2008).
이후 1995·1997년 연이어 대상 수상. 총 3회.
첫 해외 전시. 한국 전승공예 명품전 참여.
같은 해 일본 NHK 방송잡지에서 보령남포연 제작과정 소개.
2006년부터는 같은 대전 운영위원으로 참여.
"石の沈黙を越えて." 홍철순 교수와의 듀오전.
매년 전시 활동 지속. 2025년 인천수봉문화회관 특별전.
RECOGNITION
장려상 1회 · 입선 8회
1995 – 2003
동상 6회
1987 – 2008
대상 3회
1994 · 1995 · 1997
금상
2007
정회원
Present
정회원
Present
MEDIA · 언론 기록